학기 전 학습 회고시작1월 22일, IT 면접을 앞두고 있었다. 파이썬을 통한 데이터 처리와 인공지능 학습법을 철저히 준비했고, 2회차의 면접 준비를 마친 후에는 1학기 과목 예습에 집중했다. 면접장에서는 준비한 만큼 후회 없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, 학기 중에 수업을 잘 못 따라가던 기억을 떠올리며 예습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뿌듯했다.목표와 현실당초 목표는 야심찼다. 시스템 프로그래밍, 영상처리, 운영체제, 데이터 통신 세 과목의 10회차 정규 수업 분량을 모두 예습하겠다는 계획이었다.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. 바쁜 일정 속에서 세 과목 모두 4회차까지밖에 진행하지 못했다. 목표의 40% 수준이다. 숫자만 보면 분명히 부족하다. 하지만 이 40%가 의미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.아쉬움과 한계솔직히 아쉽..